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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적분Ⅰ미분공학·AI 진로
자율주행차는 눈이 없어도 자기 속도를 압니다. GPS로 찍히는 위치 데이터를 미분하기 때문입니다. 급제동 여부까지 미분 한 번 더로 감지합니다.
위치가 시간의 함수 s(t)로 주어지면, 평균변화율은 두 시각 사이의 평균 속도, 순간변화율(도함수 s'(t))은 그 순간의 속도입니다.
예를 들어 s(t) = t² (미터, 초)라 하면 속도는 s'(t) = 2t입니다.
속도를 다시 미분하면 가속도 a(t) = s''(t) = 2 m/s²가 됩니다. 자율주행 소프트웨어는 이 가속도(정확히는 감속도)의 절댓값이 정해진 임계값을 넘으면 '급제동'으로 판단해 뒤차에 경고를 보냅니다. 위치 → 속도 → 가속도로 이어지는 두 번의 미분이 안전 알고리즘의 핵심입니다.
위치-시간 데이터에서 평균변화율과 순간변화율(도함수)의 관계를 규명하고, 위치를 두 번 미분해 얻은 가속도로 급제동 감지 조건을 설계함으로써 미분이 자율주행 안전 알고리즘의 토대임을 논증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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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학 파이널 LAB에서 이 단원 오답 클리닉 하기 →© 수학 파이널 LAB — 아는 문제 안 틀리는 공부. 본 글은 학습 탐구용 예시이며, 세특 문장은 참고용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