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점화식 실생활 탐구주제: 세포 분열과 배양 시간 계산

세포 하나가 20분마다 둘로 나뉘면, 하루면 어마어마한 수가 됩니다. 이 폭발적 증가는 점화식으로 정확히 예측되고, '언제 목표 수에 도달하나'는 로그로 역산됩니다.

수학 원리로 들여다보기

일정 시간마다 일정 비율 r로 늘어나는 세포 수는 점화식으로 표현됩니다. 매번 두 배(r=2)로 늘고 처음 1개라면

aₙ₊₁ = 2·aₙ, a₀ = 1 → 일반항 aₙ = 2ⁿ

세포 수가 1000개를 넘는 분열 횟수 n은 2ⁿ ≥ 1000에서

n ≥ log₂1000 ≈ 9.97 → 10회 분열 (2¹⁰ = 1024)

한 번 분열에 20분이 걸린다면 10회는 200분, 약 3시간 20분입니다. 다만 배지가 포화되면 증가율이 둔해지므로, 이를 로지스틱형 점화식 aₙ₊₁ = aₙ + r·aₙ(1 − aₙ/K)로 보정하면 실제 배양 곡선(S자)에 더 가까워집니다. 등비수열의 폭발적 증가와 현실의 포화가 만나는 지점을 탐구할 수 있습니다.

탐구 이렇게 해 보세요 (3단계)

  1. 세포 분열을 점화식 aₙ₊₁=r·aₙ로 세우고 일반항(등비수열)을 유도한다.
  2. 목표 개체 수에 도달하는 분열 횟수를 로그로 역산하고 실제 시간으로 환산한다.
  3. 포화를 반영한 로지스틱형 점화식으로 보정해 지수 증가와 S자 곡선을 비교한다.

생기부 세특, 이렇게 써 볼까요

세포 분열을 점화식으로 모델링해 일반항을 등비수열로 유도하고 목표 개체 수 도달 시점을 로그로 역산하였으며, 로지스틱형 점화식으로 포화를 반영해 지수 성장과 실제 배양 곡선의 차이를 규명함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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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워드 점화식등비수열일반항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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