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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수수열자연·의학 진로
세포 하나가 20분마다 둘로 나뉘면, 하루면 어마어마한 수가 됩니다. 이 폭발적 증가는 점화식으로 정확히 예측되고, '언제 목표 수에 도달하나'는 로그로 역산됩니다.
일정 시간마다 일정 비율 r로 늘어나는 세포 수는 점화식으로 표현됩니다. 매번 두 배(r=2)로 늘고 처음 1개라면
세포 수가 1000개를 넘는 분열 횟수 n은 2ⁿ ≥ 1000에서
한 번 분열에 20분이 걸린다면 10회는 200분, 약 3시간 20분입니다. 다만 배지가 포화되면 증가율이 둔해지므로, 이를 로지스틱형 점화식 aₙ₊₁ = aₙ + r·aₙ(1 − aₙ/K)로 보정하면 실제 배양 곡선(S자)에 더 가까워집니다. 등비수열의 폭발적 증가와 현실의 포화가 만나는 지점을 탐구할 수 있습니다.
세포 분열을 점화식으로 모델링해 일반항을 등비수열로 유도하고 목표 개체 수 도달 시점을 로그로 역산하였으며, 로지스틱형 점화식으로 포화를 반영해 지수 성장과 실제 배양 곡선의 차이를 규명함.
이 단원, 아는데 자꾸 틀리나요? 오답 유형부터 진단해요.
수학 파이널 LAB에서 이 단원 오답 클리닉 하기 →© 수학 파이널 LAB — 아는 문제 안 틀리는 공부. 본 글은 학습 탐구용 예시이며, 세특 문장은 참고용입니다.